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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 (1-31 / 총 304건)

  • [2023 수능] “국어, 작년보다 조금 쉬워…선택과목 점수차 불가피”2022.11.17
    문구는 독립운동가 한용운의 시 ‘나의 꿈’의 한 구절인 ‘나의 꿈은 맑은 바람이 되어서’로 확인됐다. 출제기관인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지난 2006학년도 수능부터 부정행위 방지를 위해 필적확인문구를 매 교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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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첫키스 - 한용운( 卍海 韓龍雲)2022.11.13
    - 한용운( 卍海 韓龍雲) 마셔요 제발 마셔요 보면서 못 보는 체 마셔요 마셔요 제발 마셔요 입술을 다물고 눈으로 말하지 마셔요 마셔요 제발 마셔요 뜨거운 사랑에 웃으면서 차디찬 찬 부끄러움에 울지 마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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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름밤이 길어요2022.07.16
    웃음 속으로 들어갑니다.   그러나, 당신이 오시면 나는 사랑의 칼을 가지고 긴 밤을 베어서 일천 토막을 내겠습니다.   당신이 계실 때는 겨울밤이 짧더니 가신 뒤는 여름밤이 길어요   - 한용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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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 깨고서2022.06.10
    그러나 나는 발자취나마 님의 문밖에 가본 적이 없습니다 아마 사랑은 님에게만 있나 봐요   아아 발자취 소리나 아니더면 꿈이나 아니 깨었으련마는 꿈은 님을 찾아가려고 구름을 탔었어요   -한용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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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 수 없어요2022.05.16
    없는 하늘을 만지면서, 떨어지는 해를 곱게 단장하는 저녁놀은 누구의 시입니까   타고 남은 제가 다시 기름이 됩니다. 그칠 줄 모르고 타는 나의 가슴은 누구의 밤을 지키는 약한 등불입니까   -한용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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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밤길에 2022.05.02
    밤길에  ---   한용운 둘이 보고 서로 마음이 맞아 밤이 깊은 줄을 알지 못했네 한가로이 눈길 속에 주고 받은 말 물과 같이 두 마음에 서로 비치네 땅을 품어 안은 하늘에 봄비 내리는 날 구름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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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타고르의 [기탄잘리]2022.02.28
    103회를 맞는 삼일절! 민족 대표 33인이셨던 만해 한용운 선사의 시상(詩想)에 많은 영향을 끼친 인도 시인 타고르의 [기탄잘리]에 대해서...  1913년 시집 '기탄잘리(Gitanjali) ' 로 노벨문학상을 수상한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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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하는 까닭2021.10.22
    당신은 나의 눈물까지도 사랑하는 까닭입니다   내가 당신을 기다리는 것은 까닭이 없는 것이 아닙니다 다른 사람들은 나의 건강만을 사랑하지마는 당신은 나의 죽음도 사랑하는 까닭입니다   -한용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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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해의 [인연설]2021.09.04
     만해(萬海) 한용운(韓龍雲, 1879. 8. 29 ~ 1944. 6. 29) 충남 홍성 출신   어려서 서당에서 한학을 수학한 뒤, 향리에서 훈장으로 학동을 가르치는 한편 부친으로부터 때때로 의인들의 기개와 사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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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는 그렇게 당신을 사랑합니다.2021.08.26
    질투하지 말고 그의 기쁨이라 여겨 함께 기뻐하고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이라 일찍 포기하지 말고 깨끗한 사랑으로 오래 간직할 수 있는   나는 그렇게 당신을 사랑합니다.   한용운 / 인연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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