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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 (1-64 / 총 639건)

  • 책 속의 한 줄/그도세상2023.02.05
    이름일수록 더욱 선명한 화석이 된다. 류시화 <그리움도 화석이 된다> 중에서 ★ 그런 날이 있다. 모든 것이 비 탓이라고 느껴지는 날, 혹은 눈 탓이라고. 다시 말하면 그저 무슨 탓을 하고 싶은 날. 그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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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음음 하나 /류시화2022.10.06
    / 류시화                    내 마음이 따라 있고                  내 마음이 따로 있는 있는 것이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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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음은 하나 / 류시화2022.10.02
                         마음은 하나 / 유 시화                      내 마음이 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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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대와 함께 있으면--- / 튜시화2022.09.27
      자신감을 심어주기 때문입니다                                       ◎ 류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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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삶에는 즐거움이 따라야 한다2022.09.08
    한다. 부분적인 자기가 아니라 전체적인 자기일 때. 순간순간 생기와 탄력과 삶의 건강함이 배어 나온다. 여기 비로소 홀로 사는 즐거움이 움튼다. -글/법정 잠언집 류시화 엮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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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들레를 사랑하는 법 ​2022.09.07
    마지막 한 가지 방법을 일러 주었다. ​ 그것은 이것이었다. '그렇다면 민들레를 사랑하는 법을 배우세요.' ​ ​ -민들레를 사랑하는 법/류시화-   <블로그 '시와 음악이 머무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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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무 명상2022.08.17
    대해 얼마나 많은 사람이 시를 썼는가 그러니 더 이상 무슨 시를 덧붙이겠는가 다만, 몇 달 동안 사람을 껴안은 적 없어 오늘 아침 소나무를 껴안는다 - 류시화의 시집《꽃샘바람에 흔들린다면 너는 꽃》에 실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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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잠깐 멈췄다 가야 해2022.07.14
    내일은 이 꽃이 없을지도 모르거든.' 누군가 이렇게 적어서 보냈다 내가 답했다 '잠깐 멈췄다 가야 해, 내일은 이 꽃 앞에 없을지도 모르거든.' - 류시화의 시집《꽃샘바람에 흔들린다면 너는 꽃》에 실린 시〈잠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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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곳에 당신이 있으면 좋겠다2022.06.16
      홀로 바람 따라 어디로든 떠나고 싶은 마음은 봄이라 그럴까?   겨울의 끝자락이라 아쉬워서 그럴까? 바람이 데려다 주는 그곳이 어디든지 상관없지만 당신이 있으면 좋겠다   - 류시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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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짠맛을 잃은 바닷물처럼2022.06.13
    내가 입은 옷은 색깔도 없는 옷이라서 비를 맞아도 더 이상 무슨 생각을 하면서 사는 걸까   무엇이 참 기쁘고 무엇이 참 슬픈가 나는 짠맛을 잃은 바닷물처럼 생의 집착도 초월도 잊었다   - 류시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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