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

게시판 (1-38 / 총 374건)

  • 섶섬이 보이는 방 / 나희덕2022.11.26
    섶섬이 보이는 방 / 나희덕 - 이중섭의 방에 와서   ​ 서귀포 언덕 위 초가 한 채 귀퉁이 고방을 얻어 아고리와 발가락군*은 아이들을 키우며 살았다 두 사람이 누우면 꽉 찰, 방보다는 차라리 관에...
    좋은글
  • 구경꾼들이란2022.07.27
                                              ◎ 나희덕           
    좋은글
  • 그의사진2022.07.07
                                                     ♧ 나희덕    
    좋은글
  • 기억의 자리2022.07.03
    줄도 모르고                                              ※ 시인: 나희덕  
    좋은글
  • 들리지 않는 노래2022.06.10
                                                 ◈ 나희덕       
    좋은글
  • 서시2022.05.17
    단 한 사람의 가슴도 제대로 지피지 못했으면서 무성한 연기만 내고 있는 내 마음의 군불이여 꺼지려면 아직 멀었느냐     -나희덕-
    좋은글
  • 계산에 대하여2022.04.28
    나를 누르고 구르는 동안 욕망의 옷을 입기 시작할 것이다 부디 계산을 마치지 말자 그래도 우리는 그 위에 꽃 피우며 잘도 산다 돌 위에 뿌리 내린 풍란처럼 아슬아슬하게, 그러나 제법 향기롭게   -나희덕-
    좋은글
  • 잉여의 시간2022.01.22
    시간 속에 있던 내가 떠오르는데 이 남아도는 나를 어찌해야 할까 더 이상 너의 시간 속에 살지 않게 된 나를   마흔일곱, 오후 네 시, 주문하지 않았으나 오늘 내게로 배달된 이 시간을   - 나희덕 -
    좋은글
  • 낮선 편지2021.12.27
                                           ★ 나희덕             
    좋은글
  • 어두워진다는 것2021.12.14
    있고 어둠은 더 깊어지지 않고 아무도 쓰러진 나무를 거두어가지 않는 것   그토록 오래 서 있었던 뼈와 살 비로소 아프기 시작하고 가만, 가만, 가만히 금이 간 갈비뼈를 혼자 쓰다듬는 저녁   -나희덕-
    좋은글
   1  2  3  4  5  6  7  8  9 10   
원하는 검색결과가 없으신가요? 이지데이 검색 서비스에 대한 문의/제안을 해주세요. 문의/제안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