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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와 그리움
도토리 2023.05.28 07:18:48
조회 248 댓글 0 신고
 비와 그리움 / 정연복

아득한 거리의
하늘과 땅 사이를

사뿐히 잇는
비가 내리는 날에는

사랑하는 사람이
성큼 그리워진다.

서로 멀리 떨어져 있어
몸으로는 만날 수 없어도

주룩주룩 내리는 빗속에
그리움이 날개 펴면

사랑하는 사람이
어느새 내 맘속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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