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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은 진정 해방되었는가? 모바일등록
초로김 2023.03.01 03:01:14
조회 568 댓글 0 신고

 

☞대한민국은 진정 해방되었는가? 

 

여성포털 이지데이~

친구 님들의 힘찬 정기를 

모두 모두 모아서...

 

"🇰🇷대한 독립 만세~~!🇰🇷"

 

104주년 3.1절을 맞아

진정한 대한독립을 위하여 ㅡ

 

▣ ▣ ▣ ▣ ▣

 

이영훈 유석춘 등~

신친일파 나부랭이들이 일본 극우주의자들보다도 더 친일적 망언을 나불거려도...

 

독일처럼 나치 찬양 처벌법<독일 형법 제130조>과 같은

'일제 찬양 및 반민족 행위자'를 처벌할 수 있는 법(광복회 등에서 줄기차게 제정 요구함에도~)이 없는 개탄스런 상황에서,

 

지난 추석 연휴 중이던 9월 11일 밤 

서울 종로구 옛 주한 일본대사관 앞 ‘평화의 소녀상’ 인근에서 소녀상 철거를 주장하는 보수단체와 이에 반대하는 반일단체가 정면 충돌했었다

 

보수단체 ‘신자유연대’ 회원 10여 명이 정의기억연대 해체와 소녀상 철거 등을 요구하며 기습 집회를 열었다 신자유연대 회원들이 소녀상 앞으로 걸어가자 소녀상을 지키고 있던 단체 ‘반일행동’ 회원들이 이를 막아섰지만~

 

반민족적인 신자유연대의 망언과 망동에

대해서 그 어떤 제재도 가할 수 없는 현 상황을

초래한, 이나라 국회의원들의 역사관과

직무유기를 생각하면 참으로 통탄할 일이로다

 

 

또한 신친일파들이 근년에

<반일종족주의>를 출간했을 때,

세칭 명문대라는 SKY대를 비롯한 한국의 인문 사회 경제 역사학계 및 지식인들이 어떤 반박 자료나 책을 내어서 대응을 하였는지 나는 보고 들은 바 없으니, 

참으로 안타까운 노릇이다

 

그리고

하버드대 로스쿨, 램지어 교수가

일본의 사주를 받아 

'위안부=자발적 매춘부'라는 

역사 왜곡을 시도하자,

 

한국이 아닌, 일본의 양식(sensible)

있는 역사학계와 일본의 시민단체 그리고 재미 한인회 등이 조직적으로 대응하여 증거자료 공개, 세미나 개최 등을 추진하며 램지어의 망언을 규탄했었지만...

 

정작 

당시의 한국 정부와 역사학계는 과연 어떤 대응을 했었는지 묻지 않을 수 없다

 

더욱이 

현 윤석열 정부가 2022년 발표한

비상식적인, 강제징용문제 해결방안과 일군국주의에 부역하는 듯한 해법

제시는 기가 찰 노릇이다

 

언론에 따르면 윤 정부는 행정안전부 산하 <일제강제동원피해자지원재단>을 이용해 '병존적 채무인수' 방식으로 강제동원배상문제해결을 우선순위로 고려하고 있다

 

병존적 채무인수는 기존 채무자인 미쓰비시중공업 등 전범기업의 채무를 3자가 대신 갚는 방식인 '대위변제'와 동일한 방식인데,

 

윤 정부는 대위변제에서 병존적 채무인수로 말만 바꾸며, 새 해법을 찾은 것처럼 우리 국민을 기만하고 있을 뿐이다

 

따라서

굴욕적 매국적 반역사적인 강제동원 해법은 반드시 철회되어야 하며,

실사구시實事求是 정신으로

민족의 자주와 존엄을 회복하기 위한 

생각이 일말이라도 있다면~

 

진정코 겸허한 자세로 

토종 한국인보다 더 조선인다운

호사카 유지 

세종대 대우교수(독도종합연구소장)

에게 청하여 

그 대응책이라도 한 수 배우시길

바라노라~

 

그리고

우리는 독립운동가 하면 우리나라 또는 만주, 중국, 일본에서 활동한 분들을 제일 먼저 떠올리는데...

 

 

"인도 여행 중 뉴델리 레드포트(Red Fort)가 우리 광복군이 영국군과 함께 훈련하던 장소라는 것을 알게 된 순간부터 어쩌면 이 작업은 저에게 운명이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라고

말하면서,

 

국외 무명 독립운동가의 흔적을 찾아

개인 사비를 털어가며 10여 년째 해외에서 다큐 사진을 찍고 있는

사진작가 김동우 작가(몽우리돌의 바다 2021년 7월 발간 : 국외독립운동 이야기 서적)에 의하면,

 

인도 멕시코 쿠바 러시아 미국 등지에서도 어려운 환경 속에서 우리나라 독립을 위해 활동하신 분들이 꽤 많았고

그 흔적은 전세계 1000여 곳에

달한다는데...

 

우리 정부는 나몰라라 하고 있으니

참으로 한심한 노릇이외다!

 

 

2023 기묘년

3.1절 아침,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넋을 기리며...

 

「역사를 망각한 민족에게 

         미래는 없습니다」

 

 

- 草露(초로) 김성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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