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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재원선심 2023.02.21 23:4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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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하나의 기다림

 

걷다 

봄으로

 

그길 그숲

봄이 오고 있었다

 

손톱끝

살캉거리는 바람에

 

버들강아지 

솜털위에

 

언 땅이 녹아 내리는

발자국에 

 

봄이 오고 있었다

 

- 황선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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