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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신히 존재하는
청암 2023.02.19 08:22:52
조회 280 댓글 4 신고

 

 

 

 

간신히 존재하는

  

 

현자들은 말합니다.

"무엇인가 하고 싶은 사람은 방법을 찾아내고,

아무것도 하기 싫은 사람은 구실을 찾아낸다."

 

 

사람마다 살아가는 방법은 제각각입니다.

어떤 사람은 한 우물만 파고 또 어떤 사람은

하고 싶은 게 너무 많아 정신을 차릴 수 없다고 합니다.

 

 

이 일 저 일 손대느라 일생이 분주한 사람도 있습니다.

그것이 무엇이든. 방법이야 어떻든. 주변에 폐 끼치지 않고

살 수 있다면 성공한 인생입니다.

 

 

인생이 피곤한 사람은 주변 사람까지 지치게 만듭니다.

그는 온갖 그럴듯한 이유를 갖다붙여

자신의 게으름과 무능을 변명합니다.

어떤 변명도 그를 건실한 생활인의 범주에 넣을 수는 없습니다.

 

 

아무것도 하지 않으려는 사람은 간신히 존재할 뿐입니다.

 

 

-글/신영란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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