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老人이 하는 헛소리 인가?
화당리 2022.12.23 11:06:45
조회 304 댓글 0 신고

 

한 해가 격동 속에서 조용히 저물어간다. 

우리네 인간사가 뜻대로 되는게 있었는가? 

마음은 원대한 꿈을 품울 수 있어도 그 결과는 

아무리 애써도 목표에 턱없이 모자라지 않았는가? 

 

누가 아무리 옳은 주장을 해도 쉽게 흘려버리는  

우리가 아닌가? 

지금 나라 사정이 國會議員 들의 놀이터가된 國會다 

심지어 國犬이라고 비하해도 눈 하나 깜작 않하니 

진정 국민을 대표하는 국회의원이 맞는가 의심부터 간다. 

 

이런 생각이 80을 지난 老人이 하는 헛소리 인가? . 

 

----한 해를 보내며 老人 心淸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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