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글 전체보기 즐겨찾기
금계국의 기도
도토리 2022.10.06 11:24:59
조회 220 댓글 0 신고

 

  금계국의 기도 / 정연복 

 

10월의 문지방을

넘고서도

 

생기발랄한

모습

 

조금도

변함없이

 

오늘

살아있게 하심

 

감사하고

또 감사해요.

 

지금은 단풍과

낙엽의 계절

 

이 계절의

어느 하루

 

지상에서의

내 목숨

 

찰나에

거둬가셔도

 

조금도

슬퍼 말게 하소서

 

제목 작성자 조회수 작성일
12월의 소묘   (1) 곽춘진 219 22.12.26
여인은 꽃 잎 엄마는 무쇠   (2) 직은섬 234 22.12.26
♡ 나를 사랑하는 당신에게  file 청암 361 22.12.26
길노래   (1) 도토리 149 22.12.26
아름다운 모습  file 모바일등록 김별 318 22.12.25
Merry Christmas and A Happy New Year   (2) 뚜르 213 22.12.25
♡ 가장 큰 선물  file 청암 394 22.12.25
아기 예수의 걸음마 /홍수희   (2) 뚜르 151 22.12.25
성탄절 기도   직은섬 168 22.12.25
날마다 성탄일   도토리 155 22.12.25
♡작은 영웅♡   모바일등록 (2) 백두산 232 22.12.24
세기의 명마 씨비스킷   (2) 뚜르 175 22.12.24
동백꽃  file 모바일등록 김별 181 22.12.24
그리운 성탄전야 /정심 김덕성   (2) 뚜르 160 22.12.24
사랑 한다고 지금 말 하세요   (1) 직은섬 283 22.12.24
♡ 그리워하는 행복  file 청암 361 22.12.24
목수 예수의 노래   도토리 135 22.12.24
장날 /고재종   (2) 뚜르 200 22.12.23
老人이 하는 헛소리 인가?   화당리 296 22.12.23
겨울비   모바일등록 김별 180 22.12.23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