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글 전체보기 즐겨찾기
사람은
하양 2022.09.27 00:32:38
조회 339 댓글 2 신고

 


 

사람은

 

사람은 자기 보존과 더불어

다른 사람을 돕기 위해 태어났다.

 

랍비들은 자기 자신만을 위해 사는 것도

다른 사람만을 위해 사는 것도

바람직하지 못하다고 생각했다.

 

자기 일만을 생각하는 사람은 상스럽고

자기 희생만을 강조하는 사람은

광신적으로 된다고 가르친다.

 

게으름은 쇠붙이의 녹과 같다.

노동보다 더 심신을 소모시킨다.

 

자신을 아는 것이 가장 큰 지혜다.

 

사람은 천성적으로 서면 앉고 싶고

앉으면 눕고 싶은 게으름쟁이다.

 

사람은 일과 현상에 관심을 가지지 않으면

단조로운 일상과 틀에 박힌 사고에 사로잡히게 된다.

 

- ‘탈무드-

제목 작성자 조회수 작성일
삶의 여유를 아는 당신이 되시길   (1) 직은섬 239 22.11.25
겨울언저리 / 임은숙  file (1) 행운초 296 22.11.24
이미 계절은 겨울입니다!  file 미림임영석 226 22.11.24
♡ 그대는 나의 전부입니다  file 청암 235 22.11.24
줄수없는 사랑은 없다   (1) 직은섬 245 22.11.24
나는 당신을 만났다   (2) 뚜르 211 22.11.24
♡밴드에서 담아옴♡   모바일등록 (2) 백두산 177 22.11.24
세 가지 보물   (2) 도토리 215 22.11.24
풀꽃의 노래   도토리 120 22.11.23
국화꽃 /백승훈   뚜르 140 22.11.23
♡ 새활을 위한 재산  file 청암 182 22.11.23
가는 길있으면 온길도 있다   (1) 직은섬 230 22.11.23
24절기 중 20 번째 소설(小雪)  file 미림임영석 108 22.11.22
나무   도토리 131 22.11.22
행복을 느끼며 사는 방법  file (2) 뚜르 392 22.11.22
나 홀로 소녀, 예진이   (1) 뚜르 140 22.11.22
소설 (小雪) /김정희   (1) 뚜르 127 22.11.22
♡ 하거나 하지 않거나  file (4) 청암 234 22.11.22
자식들 앞에 부부 모습   (1) 직은섬 195 22.11.22
자꾸만 멀어져 가는 가을 뒷모습  file (2) 미림임영석 213 22.11.21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