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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의 눈빛이 있는 곳에서 살고 싶 다
대장장이 2022.09.18 11:07:02
조회 169 댓글 0 신고

 

     그대의 눈및이있는 곳에서 살고 싶다

 

        내 심장이 뛰는 동안에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그대에 눈 빛이 있는 곳에서 살고 싶다

 

       끝없이 반복될 것만 같은 시간도

       언젠가는 영영사러져 돌아올 수 없기에

       봄날 지난 꽃향기가 가득하듯

       한없이 밀려오는 사랑의 기쁨을 퍌쳐놓는다

 

       흘러가는 세월이 나를 쓱쓱 쳐대고

       괴롭히고 흘러가 버려도

       잊을 수 없도록 마음껏 사랑한 만큼

       추억해도 좋고 그리워해도 좋더

 

      처참하게 떨어진 꽃잎도

      한때는 찬란하게 피어난 사람이 있었듯이

      선명하게 사랑의 윤곽이 

 

     세월의 맞이막길을 가야 할 때도

     내눈에 밟히는 그대를 떠날 수 암ㅅ기에

     봄이 오면 얼음이 녹듯이

     따끗한 괴롭개 하는
     그대의 눈빛이 있는 곳에서 살고 싶다

 

                                      

                             ♣ 용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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