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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손길로
56 산과들에 2022.08.03 18:5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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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친 생활에 활력을 주는

인생의 오아시스

 

영원히 지워지지 않음

살아서 꿈틀거리는 고향의 숨결

 

여우도 죽을 때는 태어난 곳을 향해

머리를 둔다는 수구초심

 

고향은

세상에서 가장 커다란 품입니다

 

매연으로 찌들어가는 도심 속에서

살며시 눈을 감고

 

어린 시절 천진난만하게 뛰어놀던

고향을 마음속으로 그려 봅니다

 

-문영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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