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day
좋은글 전체보기 즐겨찾기
진정 비웠노라며
56 산과들에 2022.07.28 13:29:11
조회 199 댓글 1 신고

마음과 내 집을 채우려면

이 같이 먼저 마음을 비우고

나누어 주는데 있습니다

 

씨앗도

논이나 밭에 뿌려야만 추수 할 때가 오듯

그늘에 있는

이웃이나 어려운 사람을 나누어 줌으로써

추수하는 기쁨과 행복을 크게 맛볼 수 있습니다

 

나누어 준다는 것은

이처럼 비우는 것인데

비우지 않아서 그것이 찍고

냄새 나서 버리게 되거나

자신이 걸려 넘어지는

걸림돌이 되어서는 안 될 것입니다

 

진정 비웠노라며

아무것도 가진 게 없다며 뒤돌아 섭니다

 

하지만 

수많음 물욕에 쌓여있는

터질듯한 자신을 보며 한숨 지어 봅니다

 

-문영주-

5
페이스북 로그인
꾸미기
제목 작성자 조회수 작성일
사랑하는 마음 중에/현미정   이현경 111 22.09.19
가로수 / 정채균   이현경 60 22.09.19
가을 빈손/천숙녀   이현경 106 22.09.19
가을엔 사랑과 동행을 하자  file (2) 하양 402 22.09.19
니가 있어 참 좋다  file (6) 하양 503 22.09.19
가슴이 부르는 그리움  file (2) 하양 467 22.09.19
사과나무  file 모바일등록 (1) 김별 96 22.09.18
  산과들에 83 22.09.18
송곳니   산과들에 56 22.09.18
연해진다는 것   (1) 산과들에 90 22.09.18
잊히지 않은 그대   (1) 오선 130 22.09.18
사진 한 장   도토리 379 22.09.18
밤노래   도토리 387 22.09.18
내 곁에 나   도토리 398 22.09.18
사랑도 나무처럼  file 대장장이 131 22.09.18
그대의 눈빛이 있는 곳에서 살고 싶 다  file 대장장이 146 22.09.18
명절 끝물 앙금 털어버릴 용서 명언 7가지   (2) 뚜르 164 22.09.18
이 가을에는 따뜻한 눈물을 배우게 하소서   뚜르 186 22.09.18
옥이 - 이병초   (2) 뚜르 141 22.09.18
♡ 진정으로 포기할 순간  file (6) 청암 220 22.09.18
글쓰기
 
행운의 다이아몬드~ 클릭하시면 포인트 5점을 드려요~
Copyright ⓒ EZHLD Inc.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