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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56 산과들에 2022.06.21 18:31:49
조회 97 댓글 1 신고

옛날부터 우리 엄마는 나보다 나이가 많았다

나도 이제 꽤 나이 들었다 생각하며 찾아갔는데

홀로 사는 엄마는 어느새 또 나보다 나이가 많아 있었다

흰머리 이고 저만큼 가신 당신을

서둘러 따라가 동무해주지 못하는 그것이 오늘 슬펐다

 

-김주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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