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day
좋은글 전체보기 즐겨찾기
무시하지 말라, 죄악이다
14 김용수 2022.01.10 10:17:09
조회 143 댓글 0 신고

무시하지 말라, 죄악이다

 

두 개의 유리병에 밥을 넣고,

한 병을 향해서는 `고맙습니다

다른 한 병을 향해서는 `망할 놈"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렇게 한 달을 계속했을 때,

밥에 어떤 변화가 일어나는지 살펴보았습니다.

 

초등학생 어린이가 매일 학교에서 돌아와

병에 든 밥을 향해 그같은 말을 했던 것입니다.

 

한 달 뒤, `고맙습니다"라고 말을 건 밥은

발효한 상태로 누룩처럼 푸근한 향기를 풍겼습니다.

 

그에 반해 `망할 놈"이라는 말을 건 밥은

 

부패하여 새카맣게 변하고 말았습니다. 

 

일본 전국의 수 백 가정에서 똑같은 실험을 해보았습니다.

 

어느 가정이건 똑같은 결과가 나왔습니다.

개중에서 좀 특이한 실험을 한 가정을 소개하겠습니다.

 

그 집에서는 `고맙습니다" `??

망할 놈"이라고 말을 건 두 개의 밥 외에

또 하나의 밥을 병에 넣고,

 

그냥 내버려 두었습니다. 무시했던 것입니다. 

 

재미있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

 

망할 놈"이라는 말을 건 밥보다

무시 당한 밥이 더 빨리 썩었다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도 같은 실험을 했는데,

똑같은 결과가 나왔습니다.

 

욕을 먹는 것보다 무시 당하는 것이

 더 큰 상처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관심을 나타내면 그것만으로

에너지를 주는 것임을 알 수 있습니다.

 

생명에게 가장 큰 타격은

무시 당하는 것입니다.  

 

사랑과 신뢰는 한지붕에 밑에 가족이다 

하나가 되야 행복이 싹을 틔운다 

 

【에모토 마사루 지음 `물은 답을 알고 있다"에서】

 

 

함께 산다는 것

 

공감(共感)! 

함께 산다는 것은 공감에 있습니다. 

공감은 똑같이 느끼는 것만이 아닙니다. 

상대방의 느낌까지를 알아차리는 것입니다. 

상대방의 느낌을 무시하거나 자의로 판단하지 않고 

그 느낌 그대로를 인정해 주는 것입니다. 

이때 비로소 서로간의 신뢰가 자라고 

그 신뢰 속에 천국도 옵니다.

 

- 장길섭의《삶은 풀어야 할 문제가 아니라 경험해야 할 신비입니다》중에서 -

4
페이스북 로그인
꾸미기
제목 작성자 조회수 작성일
사랑하는 너를 보고 있으면   대장장이 121 22.05.17
떠나버린 청춘   네잎크로바 131 22.05.17
그 빈자리  file 모바일등록 (2) 가을날의동화 266 22.05.17
제자리   모바일등록 (1) 김별 99 22.05.17
남을 위로하면 내가 더 위로 받는다  file (2) 하양 366 22.05.17
타인의 시선에 갇히지 마라  file (4) 하양 402 22.05.17
남을 탓하면  file 하양 328 22.05.17
사는법   (2) 산과들에 165 22.05.16
알 수 없어요   산과들에 106 22.05.16
참좋은 당신   (1) 산과들에 147 22.05.16
한 번의 거짓말   무극도율 120 22.05.16
자랑스러운 韓國人 (Proud Korean)   무극도율 98 22.05.16
어떻게 하면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울 수 있는가?   무극도율 125 22.05.16
5월의 꽃향기 넝쿨장미  file (1) 미림임영석 199 22.05.16
오늘의 사진 한컷  file 라이더카우보.. 113 22.05.16
세상이 아름다운 것은  file 모바일등록 김별 215 22.05.16
#책속의_한마디_올곧은_자신감  file 책속의처세 81 22.05.16
누구를 가장 사랑하나요?   뚜르 206 22.05.16
마음에 따라 달라지는 판단   (2) 뚜르 281 22.05.16
소규모 인생 계획 - 이장욱   뚜르 151 22.05.16
글쓰기
 
행운의 다이아몬드~ 클릭하시면 포인트 5점을 드려요~
Copyright ⓒ EZHLD Inc.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