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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100 뚜르 2021.05.11 06:19:52
조회 303 댓글 0 신고



"하루 모여 놀자." 수화기 너머 구순 아버지의 목소리
하루라는 그 시간에 자꾸 걸려 넘어진다

- 최영랑, 촌철살 詩 '시간'


내겐 하루지만
누군가에게는 간절한 여러 날.
누군가의 목소리에 걸려 넘어지고
마음에 걸려 넘어지는 날.
그래서 누군가에게로 한없이 기울어지는 시간입니다.

 

<사색의 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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