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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할 수 없을 때 비로소
24 청암 2021.04.08 11:14:39
조회 989 댓글 2 신고

 

 

 

말할 수 없을 때 비로소

 

 

우리가 이별을 결심해야 할 때는

뜨거웠던 마음이 식어가는 것을 느낄 때도 아니고,

 

 

상대방의 눈빛에서 더 이상 사랑이

느껴지지 않을 때도 아니다.

 

 

그냥 그토록 익숙하게 튀어나오던

"사랑해."그 한마디가 차마 나오지 않을 때다.

 

 

바로 그때가 이별해야 할 순간이다.

 

 

-글/김수민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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