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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부로 평가하지 말아요.
1 불소 2005.05.04 08:41:14
조회 733 댓글 1 신고
이 사람을 두고 그의 아버지는
"나는 바보 멍청이 아들을 두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의 삼촌은 이 사람을 교육한다는 것은 불가능하다며
고개를 흔들었습니다.
학교에서는 가장 열등한 아이로 지목되었으며
그나마 자신이 좋아하는 미술학교에 입학하는데 세 번이나
실패를 했습니다.
이쯤 되면 그렇고 그런 인생이나 실패자로 살 것 같은데...
우리는 그 사람 이름을 들으면 또 한 번 놀랄 것 같습니다.
그는 바로 조각의 천재 로댕입니다.

주변에 아직도 자라고 있을 보석을 제대로 감정하지도 못하면서
함부로 말을 하거나 평가를 내리는 어리석은 일을 하지 않도록
더 열린 마음으로 모든 것을 대해야겠다는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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