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day
좋은글 전체보기 즐겨찾기
내가 바라보는곳
1 오르페 2005.04.03 23:12:56
조회 3,205 댓글 3 신고
나는 바라보는 곳이 한군데가 있습니다.
그곳은 저에게 떠나라고 하지만
저는 계속 다가 가고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그곳을 갈수가 없습니다.
아니 가서는 안되는
저에게만 금지된 구역입니다.
그래서 저는 이제 그곳을 떠날려합니다.
아니 떠나왔습니다.
멀리 아주멀리..
그런데 멀어지면 멀어질수록 제마음속에서는 점점 커져가고있는곳
이제는 그곳을 버릴려 합니다.
제마음이 무너지고 힘들때 갈수있는곳이 었지만
이제는 그곳을 갈수가 없기에
바라 보아서도 안돼는 곳이기에 저는
이제저는 그곳을 잊고 저의 또다른 나를 찾을려 합니다.
그게 저에게 해가 된다해도 다시는 그곳으로 돌아가지 않겠습니다.
그래야만 하기에 어쩔수 없이 저는 이제 그곳을 잊을려고 합니다.
잊을수 없다면 제기억을 다지울수 있게 하고 싶습니다.
그렇게 그렇게그리워 하면서 저는그곳을 떠날려 합니다.
그런데 그게 너무나 안돼고 제마음을 너무나아프게 합니다.
이제 떠난지 1년이 되었지만 그곳은 저의 마음속에 아직까지 자리잡고 다른것에 길을 대어 주지 않습니다.
아니 제가 놓아줄수 없는곳

끝없이 달리고 또달려서 도망치는데 왜 그곳은 점점더 커보이는 그곳..
그곳이 너무나 커져서 저는 오늘도 아픔니다.
0 첫번째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페이스북 로그인
꾸미기
 
행운의 다이아몬드~ 클릭하시면 포인트 5점을 드려요~
Copyright ⓒ EZHLD Inc.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