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day
좋은글 전체보기 즐겨찾기
힘든일...
1 유정은 2005.04.01 21:12:03
조회 900 댓글 1 신고
웃으면서 지내는게 이렇게 많이 힘이드는일 인지 몰랐습니다

당신이 내곁에 있을때는 웃고 사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했었는데..

당신이 내곁을 떠난 뒤로는 하루하루 웃으면서 지내는게 지옥같습니다

당신없이 제가 이렇게 숨쉬고 있는것은..

하루하루 술의 힘을 빌려서입니다

아침에 눈을 뜬다는게 두렵고 겁이납니다

오늘하루는 어떻게 웃으면서 보내야 하는건지 생각하는것조차..

저한테는 지옥이나 다름 없습니다

이런 저.. 다시 절 바라봐줄께 아니라면..

이생의 끈을 놓아주세요...

당신 없이 숨을 쉬고 살 자신조차도..

아무일 없다는듯 바보같이 웃으면서 보낼 자신조차도..

희망 조차도 저에겐 없으니깐요...
0 첫번째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페이스북 로그인
꾸미기
 
행운의 다이아몬드~ 클릭하시면 포인트 5점을 드려요~
Copyright ⓒ EZHLD Inc.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