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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고 가는 길
5 김민수 2005.04.01 17:15:22
조회 643 댓글 2 신고
굽이 굽이 오가도
끝이 보이지 않는 길이 있습니다.

이렇게 하루 하루가 저물어가는
시간의 굴레에 길이죠.

각자에게 주어진 이길이
어떻게 변할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남들이 지나가는 길로도 갈수가 있고..
새로히 개척해서 지나가는 길도 있고..
아무도 모르는 혼자만의 길도 있고..
아직 미지의 길도 있습니다.

다만 이길이 험나한 여정이 아니라
마음에 평온함을 가져다 주는
길이 였으면 좋겠습니다.

불행의 길...이 아닌...
아픔의 길...이 아닌...
슬픔에 길...이 아닌...
고난에 길...이 아닌...

행복과 기쁨이 되어주는
길이 되기를 바래 봅니다.

3/31 [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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