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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형님에게드리는 편지^^
2 행복미소 2005.03.27 02:05:40
조회 3,557 댓글 3 신고
나에게는 친언니보다 더잘해주시는 형님이계신다..
이웃형님인데 당신몸이아무리 아프시더라도
우리들에게 무슨일이있다던가 누가 아프다던가
하면 만사를 제쳐두고 먹고싶다는것을 집에서
손수해다주시는 그렇게 마음이 따뜻한분이시다
그런데 얼마전에 심장이안좋아서 수술을해야한다고
하셨는데 아직미루고 계신다 그러다가 갑자기
허리가아프시다고 꼼짝도못하신다고 외로우니까
놀러오라고 전화를하셨다 엄청이나 아프신가보다
절대루 당신이아프시다는것을 말로는 하지않으시는
분인데 우리는 놀라서얼른올라가서 찾아뵈었다.
그랬더니 정말 말씀만하시지 움직이는 표정에서
많이아프시다는것을 느꼈다..그후 삼일있다가
전화를 드렸더니 목소리가 너무밝으셨다..
이상했는데..다음날전화를하셔서는 레이저로
하는수술이있다고해서 하셨단다..우리는 정말이지
까맣게 모르고있었는데...그래서 허리가안아프시니까
날아갈것이 기분이좋으시단다....바보스러우리만큼
아픔을 참고사시는형님...형님!!!이제는 표현도하시고
꾀병이라도 부리세요...저희들이 형님곁에서 아이들
만큼은 못하겠지만.정성껏 돌봐드릴께요...
모쪼록 건강하셔서 저희들곁에 오래도록 머물러주세요^^
그래야 아이들시집장가가는것도 보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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