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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받기를 원하는 당신을 위해 쓰는 마음
1 달려가는 사람 2004.09.24 19:31:08
조회 626 댓글 5 신고
내 자신을 위하여

삶 속에서 당신을 그리움을 느낄때는 언제 이십니까..

오늘 하루도 내 삶의 모습에서 실망감을 느낄때

누군가에게 위로를 받고 싶은데 그러지 못할때

내 자신에 대한 원망으로 하루를 보낼때..

항상 우리 자신의 영혼은 외로워하며 상처를 받고 있습니다.

단지 내 자신이 그것을 느끼지 못하고 그냥 나 자신도 모른채

잊혀져 가는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우리 내면속의 영혼은 자신과 관계 없이 무의식에 있을때

내 자신의 제어가 안될때 무섭게 나타나고 자신이 의식을 찾을때

느끼지 못할 정도로 다시 우리의 내면의 깊숙한 곳에 조용히 사라져 갑니다.

삶이란 그져 끝도 없이 흘러가는 시간이라서 우리는 그져 그 시간이

가는데로 따라가는 것일 수 밖에 없다는 것이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자신의 실수나 잘못된 생각으로 인하여서 다른사람이 상처받거나 기분이 상할때

스스로를 느낄때도 있지만 그것을 다시 되돌릴수는 없죠

그저 "미안하다" , "죄송합니다"라는 말로 단지 상대방에게 자신의 방어의 방패만

채운채 뒤돌아서죠 상대방의 기분과 생각을 무시한채 그리고 나중에 시간이

지나서 다시 그사람과 아무일 없다는 듯이 만나죠....

그렇지만 둘 관계에 있어서 보이지 않는 장막이 생기는 것이죠

내 자신이 아무리 조급하고 괴로워해도 그 시간은 영원히 되돌아 오지 않죠

단지 거기에 대한 실수의 반복을 안하기 위해서 스스로 되새기며 위로를 하고

안도를 하죠....

우리는 언제나 내 자신을 위해서 살아갑니다..

하지만 일평생 남을 위해서 살아가는 시간은 얼마나 될까요....

하루 하루를 허비하면서 보내지만 정작 자기 자신은 그 시간에 쫓겨서 지낸다는

것을 알지 못하죠....

오늘 하루는 내 자신보다 남을 위해서 시간을 투자 하는 것은 어떨가요...

내 자신을 위로 하기에는 너무나 시간이 늦었지만 조급해 하지는 마세요

인생은 흘러가는 것이지 고여있는 것은 아니니까요..

사람은 언제나 실수의 반복의 울타리 안에서 자기 자신을 벗어나려고 발버둥 치지만

결국 다시 원점으로 돌아올때가 많죠...

이제는 좀더 자신을 가다듬을 때가 필요한 것은 아닌지 곰곰히 생각해보세요

내 자신의 내면속의 무엇이 문제인지를 그래야 당신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테니까요

그것이 힘들어지면 내 자신을 위해서 편지를 써보세요...

그리고 조용히 시간이 지난후 그것을 다시 보세요...

자신이 느끼지 못했던 감정을 느끼게 해줍니다.

시간을 유익하게 만들면 유익하게 오지만 그냥 허비해버리면 그 시간은

우리에게 다시 씻을수 없는 과오가 돼어서 돌아올수도 있습니다.

당신을 가장 아끼고 사랑해야 할 것은 바로 자기 자신입니다.

그럼 다른 사람도 사랑하게 될 것이며 상처주는 일도 별로 없을테니까요

즐거운 명절 잊었던 사람들에게 전화 한통해주세요

어려우면 문자라도 보내세요.. 당신의 한마디가 따뜻한 명절이 될겁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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