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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라! 나를 힘들게 하는 마인드 6"
11 구복서 2004.09.24 14:08:41
조회 737 댓글 5 신고

늘 바쁘게 살아야 하고, 완벽해야 하며,
항상 강한 모습만 보여줘야 한다고 스스로를 너무 몰아 대지 말자.

나를 힘들게 하는 생각들은 만들지도 말고,
하지도 말고,
생겼다면 과감히 버려라.
나를 아끼고 사랑하는데...
절대..!! 도움 안 되는 마인드 6

01 나는 완벽해야 한다.

시작부터 실수하지 않을까 하는 두려움과 결과물에 대한 끊임없는
회의로 자신을 괴롭힌다.

어떠한 경우에도 자신을 칭찬하는 법이 없고 기뻐할 줄 모른다.
이렇게 바꿔 생각해 보자.
"실수해도 돼,
실수는 성공으로 가는 발판들이다"라고....

02 나는 더 노력해야 한다.

항상 남들보다 언제나 더 정확하게,
언제나 더 오래 일하라고 부추긴다.

이런 사람들에게 휴식은 없으며 탈진할 때까지 일한다.
24시간을 몽땅 일에 쏟아 붓는다고 해서
완벽하게 일을 마무리 지을 거란 생각을 버려라.

03 나는 친절해야 한다

절대 "NO"라고 말할 줄 모르며 남에게 싫은 소리 한마디 못하고,
화도 낼 줄 모르며 모든 사람의 마음에 들려고 한다,

하지만 정작 자기 자신에게는 인색하기 그지없다.
가끔은 이기적일 필요가 있다.
그것이 자신을 위한 일이라면 두말할 나위 없다.

04 나는 강해야 한다.

바늘로 찔러도 피 한 방울 안 날 것 같은 사람이다.
이들은 절대 남에게 속마음을 들키지 않으려 한다.

무슨 일이든 혼자서 처리하려 하고,
힘든 일이 있어도 도움을 요청하는 법이 없다.

자신의 나약한 부분을 인정하고 마음을 여는 인간적인 면을 보여주기.

05 나는 "지금보다 더"를 바란다.

우리는 늘 "지금보다 더"를 외친다.
'지금보다 돈을 더 벌어야 해''지금보다 더 잘살아야지'등의
말을 하고 그렇게 살려고 노력한다.

발전을 위해 이런 노력이 필요한 건 사실이지만,
이런 강박관념들이 자신을 괴롭히고 있다면
"지금만큼만"이라고 생각을 바꾸자.

06 나는 해야 할 일이 많다.

'해야 할일'이란 말로는 해야지 하면서도 속으로는
별로 하고 싶지 않을 일을 말한다.

살 빼야지,
운동해야지,
돈을 더 많이 벌어야지,
이거 해야지,
저거 해야지,
자신을 옭아매는 미완의 의무들 말이다.

이렇게 밑도 끝도 없이 이어지는 '해야 할 일'들의 행렬은
자신을 지치게 만든다.

해야 할 일들을 한 장의 노트에 쭉 적은 후,
그것을 박박 찢은 다음 꼭꼭 뭉쳐 활활 태워버리자.


[좋은생각] 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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