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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에는 상수 허브랜드로~
이지데이 이지데이 2007.12.18 17:3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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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5월이면 상수 허브랜드에서는 아찔한 허브향이 가득한 허브축제가 열린다. 올해로 10주년을 맞는 상수 허브대축제에서는 지금까지의 허브축제 중 가장 많은 종류의 화려한 꽃들을 만날 수 있다. 1년 365일 단 하루도 쉬지 않고 피어나는 꽃. 3만 여평 1천 여종의 허브가 꿈을 꾸는 이 곳에서 허브의 아름다움과 잊을 수 없는 추억을 만들어 보자.

이미 많은 분야에 활용되어 온 허브는 시대적 요청에 따라 지구 환경오염, 인간의 생명존엄, 삶의 질 향상의 갈망, 화학 물질보다 자연식물, 천연 물질과 인간 생활관계의 유용성의 인식에 의해 그 어느 때보다도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식품업계, 의학품업계, 화장품업계, 관광-관상업계, 그리고 일반 가정에서도 허브의 관심과 활용은 이미 거대한 시장으로 확대되고 있으며 21세기 산업의 주역은 허브가 될 것이다.

5월에는 허브축제로...

지구상 각처에서 자생하는 2천 5백여종의 허브는 약용, 식용, 조경, 관상 등 생활문화 곳곳에 깊숙히 자리 잡고 있다. 허브가 불과 10여년 사이에 수조원의 국내시장을 형성할 정도로 성장한 것은 열병처럼 번졌다가 소리 소문도 없이 사라져 가는 여타의 유행패턴과는 분명히 다르다.

70~80년대를 풍미했던 불로장생의 비타민E(토코페롤)나 이상구 박사의 채식 신드롬과는 분명히 다른 시장의 영속성이 허브에는 있어 보인다. 이집트의 역사가 있기 전부터 허브는 존재했고 서양의 역사와 문화 구석구석에서 허브는 늘 살아있었다. 또 현단계 최신의학이론이라 해도 과언이 아닌 대체의학의 중심에 허브가 있다.

짧은 역사에도 불구하고 수조원대로 불어 난 국내허브시장은 이제 시장 진입기를 넘어 시장성숙기로 접어들고 있다고 말할 수 있는 것이다. 우리 실정에 맞는 우리체질의 허브를 개발하고 보급하는 일은 단순한 허브문화를 보급하고 이해하는 일이 아닌 국가경쟁력을 갖기 위한 전략적 차원으로 이해해야 한다.

상수 허브랜드는 세계의 허브시장에 대한민국 허브산업의 충분한 경쟁력을 키울 수 있도록 몇 가지의 프로젝트를 추진해왔고, 허브랜드 5월 대축제는 그 중 하나이다.

허브랜드 축제를 통해서 허브 재배농가를 포함한 국내 일반인들은 허브에 대한 인식의 지평을 넓히고, 현단계 국산허브의 경쟁력과 우수성을 체험하는 기회를 갖고 배워, 이를 통해 국내 허브 산업의 대중적인 확산에 기여할 예정이다. 또한 대학, 연구기관, 해외허브원예전문가들로 구성된 기술교류를 위한 심포지엄 등의 학술활동을 통해 명실상부한 대체의학으로서의 허브 연구토양을 정착시켜 갈 것이다.

상수 허브랜드 측은 “허브축제를 좀더 다양한 채널로 개선 발전시켜 한국 허브산업의 조용한 움직임으로, 그러나 한국허브산업의 큰 족적으로 기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상수 허브랜드 투어 포인트

상수허브가 보유하고 있는 동양최대 1천여종의 허브를 계절별, 테마별로 연중 전시하는 ‘ 허브전시장’에는 계절에 맞게 피어나는 허브를 엄선해 수시로 교체·전시되는데 관람객들이 허브를 직접 만지고 체험할 수 있는 유일한 공간이다.

두 번째로 가볼 곳은 ‘의자바위’이다. 승진과 이직을 원하는 사람들이 바위에 걸터앉아 소원을 빌면 이루어진다는 전설을 간직하고 있는 이 바위는 각도에 따라 편안한 소파를 닮기도 했고 임금님 옥좌를 닮기도 했다. 허브랜드를 방문하는 모든 방문객이 남녀노소 할 것 없이 한 번쯤 앉아보는 곳이다.

다음 목적지는 ‘허브생카페트’. 걸으면 지압역할을 하는 철망 아래로 골든타임이 아득한 향기를 내뿜으며 펼쳐져 있다. 야외 결혼식 때 신부가 반려자를 향해 이곳을 사뿐히 즈려 밟고 걷는 모습이 한 폭의 그림처럼 아름답다. 특허출원을 한 이 허브생카페트는 관람고객님들이 추운 겨울에도 맨발로 걸을 만큼 인기가 높다.

앞부분은 남근의 형상을 하고 있어 고추로 불리고, 뒷부분은 공룡이 알을 낳고 있는 모습을 하고 있어 공룡이라는 이름을 얻은 ‘고추공룡’은 허브랜드의 이색 볼거리다. 앞부분을 만지면 아들을 낳고, 뒷부분을 만지면 딸을 낳는다는 전설을 담고 있는데. 옛날에는 앞부분만 만졌으나 근래에는 뒷부분을 만지는 부부들이 늘고 있다.

허브랜드의 하이라이트 ‘허브실내정원’은 단어대로 허브 향기로 허브 샤워를 할 수 있는 곳이다. 허브터널, 허브잔디 등을 통해 희귀한 허브꽃들을 만져보고 느끼다 보면 온몸에 허브향기가 퍼져 아득한 기분을 느낄 수 있다.

마지막으로 ‘허브의 성 레스토랑’은 인간의 오감을 만족시키는 요리로 인기를 끌고 있으며, 한식을 비롯해 양식 등 다채로운 음식을 맛볼 수 있다.

볼거리가 대충 끝났으면 ‘상수허브샵’에 잊지 말고 들러보자. 엄선된 허브제품만을 판매하는 이 곳은 세계명차와 경쟁하는 상수허브차를 비롯해, 고품격 아로마 제품을 구입할 수 있는 상수 허브랜드의 메인 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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