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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벽강] 부안의 명소
이지데이 이지데이 2007.07.27 15:49:21
조회 4,552 댓글 8 신고

 부안의 나포리 해안?

유일하게 부안에만 있는 적벽강



이젠 부안의 채석강, 변산해수욕장.... 보다 적벽강을 더 많이 찾는다.



아직 때가 묻지 않은 계절이라 그런지 물이 깨끗하고 시원하다.



열심히 고동을 줍고 있는 조카녀석들





늦게 찾은 필카 인화
디지탈화 하는 과정에 색감이 많이 날라갔네요. ㅡㅡ;
바위의 모양새를 보라!


요즘 부안에선 주 수입모델이 유채꽃 산업이라네요
유채꽃의 용도가 참 다양하네요.
그만큼 돈이 된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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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산반도의 적벽강

적벽강은 지방기념물 제29호로 채석강 바로 옆에 있는 죽막마을을 경계로 하여 북쪽을 적벽강이라 하는데
죽막마을 앞에 있는 천연기념물인 후박나무 군락이 있는 지선의 연안에서부터 수성당(지방유형문화재 제 58호)이 있는
용두산을 돌아 절벽과 암반이 펼쳐지는 해안선 약 2km를 적벽강이라 부르며,
이 이름 또한 중국의 소동파가 노닐던 적벽강과 흡사하다하여 그 이름을 본따 명명한 것이라 전한다.

적벽강은 이름 그대로 붉은색 암반과 절벽으로 해안이 이루어져 있다.
특히 석양 햇빛이 반사할 때가 오색이 찬란한 절경을 이루게 되어 장관이다.
또한 후박나무 군락 앞 해안의 암반층에 형성된 석물상은 문자 그대로 바위 하나하나가 만물의 형상을 갖추고 있어
석물상이라고 하는데 바윗돌들은 사람의 모양, 또는 동물의 모양을 하고 있어,
어느것은 아낙네의 유방과도 같고 또 어떤것은 토끼와도 같은 모양을 하고 있어
이 곳을 찾는 탐방객들을 경탄에 몰아 넣고 만다.


 제공 : 달려달려 (blog.naver.com/simmia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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