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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돌이세탁기 :: 이불빨래하는법
10  희나맘 2012.04.16 10:25:23
조회 84,349 댓글 0 신고

 

통돌이세탁기 :: 이불빨래하는법

통돌이세탁기가 우리집에 입성한 뒤에 이불빨래만 몇번 한듯...ㅋㅋㅋ

 

 

요즘 저 때문에 고생중인 통돌이세탁기입니다

저번에도 보여드렸지만 19kg의 용량을 자랑하고 있는지라 이불빨래를 아주 넉넉하게 할수가 있어요

오늘은 무거운 겨울철 이불빨래하는 법을 보여드릴까해요~

 

 

 

일단은 손가락클릭부터 시작!!! ㅋ

 

 

 


 

이불빨래 하기전에 이불을 어떻게 넣는지도 중요한데요~

왜 바람도 길이 있어서 잘 통하듯이 빨래도 마찬가지에요~

그냥 둘둘 말아버림 안쪽까지 세탁되기가 쉽지 않으니까.. 최대한 서로 안겹치게 접어야해요~

먼저 3등분을 해서 안쪽으로 접어주세요~

그런다음 길죽하게 되고 나면 다시 접어주는데요~

이때는 우리가 흔히 부채접듯이 그렇게 접어주시면 됩니다

 

 

 


 

그런다음 통속에 넣어주시면 되는데요~

아주 널널하죠..ㅋㅋ 가로 크기가 무려 480mm나 되는 대용량 통돌이세탁기 되겠습니다^^

이불2개는 거뜬히 들어가는데요... 이불빨래 같은경우에는 크기와 상관없이 한장씩 세탁하는게

아무래도 깨끗하게 세탁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무조건 하나만 세탁하는건 아니구요~ 저같이 어중간할때는 하나가 좋다라는 이야기고

세탁기가 크기 때문에 왠만한 이불빨래는 2개씩 같이 넣어서 빨아도 되요~

그럴때는 같은섬유의 이불들을 세탁하는게 좋아요^^

 



 

오염이 많이 된 세탁물의 세탁을 위한 산소계 액체표백제 넣는 곳이 따로 있더라구요..

이쪽으로 해서 넣음 되구요~

하나같이 MAX를 잡아놔서 불필요하게 세제를 많이 쓰는걸 줄일수 있어요

통돌이세탁기 하면 그냥 빨래 위에 그대로 세제 넣고 하기 때문에 아무래도 그 감을 잘 못잡는데요~

이렇게 표시되어 있어 세탁할 빨래양에 맞게 사용할 수 있어요

 



 

이불코스를 선택을 하시면 세탁>헹굼>탈수의 기본 세탁타이머가 나옵니다

세탁은 21분, 헹굼은 2회, 탈수는 5분.

요 코스를 본인 맘대로 셋팅할수 있는 내마음이라는 코스도 있어요

그래서 원하는대로 셋팅해서 사용할 수 있어요..

 

그리고 세탁량에 맞게 물높이 그리고 세제량체크도 옆에 표시가 되어 나와요..

표시에 맞게 양을 넣으시면 되구요~

 

 


 

세탁을 하는 총시간은 1시간 17분이 되겠습니다^^

 



 

이불빨래 할때는 가루세제보다는 액체세제를 이용하시는게 좋아요

아무래도 이불속 켜켜이 세제찌꺼기가 빠지지 않아서 남게 되면 안되니 말이죠..

만약 액체세제가 없다면 따뜻한 물에 가루세제를 풀어서 사용하시면 됩니다~

 

 


 

섬유유연제도 빨래양에 맞게 넣어주시고..

섬유유연제는 많이 넣음 안좋은걸로 알고 있어요..

전 개인적으로 은은한 냄새를 좋아해서 작게 넣고 있어요

그리고 요즘은 2배효과 섬유유연제도 많아서 그걸로 쓰면 더 조금^^

 



 

이제~ 빨래시작~~^^

 




 

 

요즘 날씨가 좋아지니까 빨래할 맛이 나요~

자취생활을 오래해서 그럴까요? 날씨만 좋아지면 이불빨래 널 생각부터 먼저한다는...ㅋㅋㅋ

 

 



 

 

우리 이로씨는 요즘 내가 자주 나와서 뭘 하고 있으니까..

신기한가봐요~ 계속 뭐하나 구경중이심..ㅋㅋㅋ

 

 

 


 

세탁이 시작이 되면 문잠김 락이 걸려요~

일시정지를 누르면 풀어지는 기능인데요~ 드럼세탁기와 같이 세탁하는 중에는 문을 열수가 없답니다^^

 


 


 

이불빨래가 다되었어요~^^

 

 

 


 

그리고 통돌이세탁기에 요런 기능이 있어요

물살을 맞춰주는 버튼인데요~ 바람으로 탈수를 할 수 있는 기능이에요~

뜨거운 바람이 아니라 찬바람이기 때문에 옷감손상도 없구요~

찬바람을 이용해 습기를 제거해서 탈수가 되도록 도와주는거에요~

울코스로 돌린 세탁물들은 왠지 탈수가 제대로 되지 않은 느낌이 드는데 또 그렇다고 표준 코스의 탈수를 이용하면..

옷의 뒤틀림이 있을것 같고 그랬는데 이런 바람탈수가 있어 너무 좋더라구요

그리고 이불빨래 같은경우에도 덩치가 너무 크잖아요~ 빨리 말려야지 또 다른빨래들을 할 수 있으니까..

이 바람탈수로 한번 건조하고 말리면 보다 빨리 말릴수가 있어요~

 

 

 

 

길게~ 3초정도 누르면 시작이 되는데요~

시간은 1시간으로 설정됩니다.  (60분, 90분, 120분을 선택할 수 있어요)

면소재의 의류같은 경우에는 60분, 합성섬유 의류같은 경우에는 120분을 선택하시면 효과적입니다

 

 

 


 

 

 

 

어떻게 말려지나 동영상으로 한번 보실까요?

드라이바람(찬바람) 같은게 느껴져요^^

 

 

 

 

그리고 말려서 장농에 넣어놓음 이제 가을/겨울철에 꺼내서 덮음 되겠죠~

하지만 그냥 넣어 놓기 보다는 침구청소기로 한번 더 청소를 하고 넣어 놓으면 더 뽀송뽀송한 이불이 될 수 있어요^^

 




 

이번에는 정말 겨울에만 쓰는 다운 이불들~

이제는 정말 필요없죠~ 이것도 집에서 세탁을 할 수 있는데요~

피부에 바로 덮고 자는거기 때문에 드라이를 맡기는 것보다 물세탁 하는것이 좋습니다

세탁업체에 맡긴다고 해도 드라이크리닝보다 그냥 물세탁을 신청하는게 더 좋다고 해요

 

 

 

 

 

그리고 혹시 모르니까 세탁방법을 확인하세요!

보시면 대부분 울세탁으로 하라고 나와 있을거에요..^^

 

 


 

울세탁으로 세탁~ 고고씽!!!

 

 


 

세탁이 다되고 나면 이렇게 털들이 군데 군데 뭉쳐서 이렇게 보일거에요..

 

 

 




 

그럼 말리면서 손으로 아니면 도구를 이용해서 탁탁 털어주세요~

그럼 원래 모습대로 복원이 됩니다..

 



 

요렇게 말이죠~

습기가 있으면 곰팡이가 생기고 그러기 때문에 충분히 잘 말린 후에 보관하셔야 합니다^^

 

 

 

 

 

날씨 좋은 저번주 주말과 어제 이불빨래를 몇번 해서는 뽀송뽀송하게 다 말렸어요..

이제 이불장으로 고고씽~만 하면 되요..ㅋㅋ

계절이 바뀌면서 제일 많이 하는 세탁이 바로 이 이불빨래가 아닌가 해요..

적어도 두달에 한번은 해야 알러지나 비염을 가지고 있는 분들에게 좋지 않은

집먼지 진드기나 먼지등을 제때에 제거할수 있겠죠

그리고 평상시에는 자외선에 약한 진드기이기 때문에 자주 햇볕에 말려주면서 털어주는게 좋습니다.

허나 아파트에 사는 비애때문에 털고 말려주기가 여간 힘들지가 않아요.;;;

그래서 전 침구청소기를 이용해서 자주 해주고 있어요~ ^^

저희집은 비염있는 남편.. 그리고 아직 면연력에 약한 예나씨까지 있기 때문에..

이불빨래를 자주해야하는데 19kg 통돌이세탁기가 있어 안성맞춤이에요....^^

 

 

 

*본 포스팅은 LG전자 체험단으로 작성된 글입니다*

 

 

마지막으로 추천 꾹~!

이제 눈팅은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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