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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가방의 리폼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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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카페 만들기-내손으로 카페만들기 프로젝트 제1탄!~
11  토가방 2011.06.03 09:56:03
조회 2,166 댓글 0 신고

 

 

 

 

 

  미니카페 만들기-내손으로 카페만들기 프로젝트 제1탄!~

 

 

미니카페를 만들었어요..

 

요즘 계속 카페작업을 했더니만 힘드네요..

 

아직도 갈길은 멀고...

 

아이디어 한계는 모자라구..

 

 

나만의 카페를 만들려고 애쓰려고 하면 할수록 힘듭니다.

 

 

그래도 이쁘게 꾸미려고 노력할터이니..

 

마니마니 응원해주세요!~

 

 

 

 

 

 

 

 



 

 

미송각목과 낙엽송 각목으로 만든 골조랍니다..

 

가로 세로 188*190으로 만들은 아주 작은 미니카페에요.

 

 

너무 넓은 전시장에 작은 카페 하나 만들고 싶다는 생각에 늘 목말라있었는데..

 

이제 드뎌 실현을 하는거 같아요..

 

아직은 미숙하고 부족한 첫걸음이지만..

 

좀 있으면 그래도 봐줄만한 카페가 슬슬 보일거랍니다.

 

 

 

 

 

 



 

 

 

 

 


 

골조위에 상량도 하고

 

제법 집 짓는 것처럼 했죠?

 

 

 

 

 

 

 

 

 

 

 

 

 

골조가 완성이 되면 합판으로 겉과 안을 다 붙여줍니다.

 

이 작업이 좀 지루하고 오래 걸렸답니다.

 

 

일일히 합판 절단 하는 작업과정이 힘들었어요.

 

 

 

 

 

 

 

 


 

 

 

 

 



 

합판 위에 핸디코트를 해줍니다.

 

고무헤라고 쓱쓱 싹싹..

 

정말 재미있어요..

 

조금 할때는 재미있는데..4면을 다하려니..

 

어깨가 떨어집니다.

 

 

 

 

 

 

 

 

 

 

 

 

핸디코트 위에 페인팅 해줍니다.

 

가까운 페인트 가게에서 구입했어요..

 

가격도 저렴하니 좋으네요..

 

 

 

 

 

 

 

 

 

처마 위에 올려줄 양철지붕이에요...

 

실러 칠하고 페인팅 2회 해줬답니다.

 

 

 

 

 

 

 

처마 골조를 만들은 뒤에 양철지붕을 못으로 박아줍니다.

 

슬슬... 드러나는 자태 보이나요?

 

 

 

퇴근하고 조금씩 틈틈히 하고..

 

주말에 한거라서 정확히 며칠을 했다고 말씀을 드릴수가 없지만..

 

제가 계속 했다 생각 하면 4일 정도 한 일이랍니다.

 

 

 

 

 

 

 

 

 

 

앞에  문 달을 공간도 각목으로 대줍니다.

 

 

 

 

 

 

 

 

 


 문은 낙엽송 태워서 그을린 나무를 사포질 해서 네모난 창문을 달아줍니다.

 

다이소에서 하는 화이트 망을 구입해서 아크릴과 같이 만들은 문이랍니다.

 

저 아이 하는데 아이디어 짜느냐고 머리 쥐났어요...ㅎㅎ

 

 

 

 

 

 

 

 

 

 

파아란 문을 페인팅 해줘요.

 

역시...여름은 파란색이 이뻐요..

 

요 색 고르느냐고 마니 검색했다지요.

 

벤자민페인트로 페인팅 했는데..

 

발림이 아주 좋아서 페인트 하는 내내 즐거웠어요.

 

 

 

 

 

 

 

 

 

 

 

 

시원한 문을 달아줘서..

 

마음까지 확 트이는거 같아요.

 

 

 

 

 

 

 

 

 

 

 

짜잔.....

 

아직 마니 부족한 미니카페지만..

 

요 아이 만드느냐고 정말 고생했답니다.

 

 

 

 

 

 

 

 

 

다 완성하지 않은 미니카페..

 

색상이나 디자인이나..

 

이것저것 생각하면서 하느냐고 시간이 더 걸리네요.

 

 


 

 


 

 


 

 


옆에 창문..

 

바란스커튼이 정말 이쁘지요?

 

저 아이는 코티지님이 운영하는 카페인 플레이홈 벼룩에서 구입한 아이인데..

 

너무 마음에 드네요..

 

 

 

 

 

 

 

 


 


시원해보이나요?

 

 

 

 

 


 


 

아직 전기공사도 남아있고..

 

안에 선반들을 만들어서 올려놓으면

 

아주 이쁜 미니카페가 탄생할거 같아요..

 

 

사실...

제가 좀 무대뽀랍니다.

 

 

결심하면 끝을 보는 성격이라서요..

 

그런데 결심하는 단계까지 마니 고민한답니다.

 

제가 할 수 있겠다 싶으면 뒤도 안돌아보고 앞으로 전진하는 스탈이라서요..

 

끝을 보지 않으면 잠을 못자는 아주 나쁜 성격의 소유자에요.

 

 

비록 시작이야 미약하고 부족함이 많지만..

 

나름 마니 고민하면서 하는 작업이니만큼..

 

이쁘게 봐주세요.....

 

 

 

 

 사용한 페인트
벤자민무어페인트  2065-30번

brilliant blue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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