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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60 그대는 청춘 즐겨찾기
오랜친구
12 울라라맵시 2021.12.30 13:18:19
조회 148 댓글 0 신고

중고등학교를 같이보낸 거의 52년 넘은 친구들이 다녀갔다 

코로나때문에 1월달에 암수술로 병원에 입원했을때 와보질 못했다고

지방에 있던 친구까지 모두 연말은 같이 보내자고 

몰려와서 이틀을 맛있는거 해먹으면서 수다를 떨고 즐겁게 지내다가 보내고 나니  흔히 말하는 시원섭섭하네요

나이를먹고  육십 훨씬넘어 칠십을 바라보는 나이인데도 모여 수다떨고 놀때는 옛날 여고 시절 그대로 이니  차~암 나이 먹어도 어릴적 친구들이 모이면 나이를 안먹은것같네요

 즐거운 날들이 오래오래 갔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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