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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은 이미 푸른 바닷가
28 미림임영석 2021.07.08 12:13:29
조회 111 댓글 5 신고

 



마음은 이미 푸른 바닷가

        by / 美林 임영석


햇살 뜨거운 여름날의 감성
땡볕 피하는 나무 그늘 아래
부채질 시원한 흘러간 향수

가마솥 햇볕 늘어진 이파리
하늘의 햇살 대의 불가마
옛 시절 원두막 샛노란 참외

아련한 기억의 그리운 마음
맑은 시냇물 물장구 시원함
이 모두가 그저 옛날의 추억

찰랑찰랑 고운 파소 소리가
바닷가 모래 백사장  발바닥
간질간질 이내 마음 바닷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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