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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은...
11 감동더하기 2021.05.04 09:35:31
조회 79 댓글 1 신고

맑은 하늘을 기대하였던 이른 아침 산책길은 먹구름이 이는 듯 흐린 날씨였네요 

비가 오려나 봅니다.

연초록 파릇한 봄내음이 익어가는 시간들이 오늘 아침은 더 맑게 시작해야 할 듯합니다.

걷다가 갑자기 안도현님의 시가 생각났습니다.

 

연탄 한 장( 안도현 )

또다른 말도 많고 많지만
삶이란
나 아닌 그 누구에게
기꺼이 연탄 한 장 되는 것...

 

이 계절 길가에  말없이 활짝 핀 이름모를 들꽃에게도 기꺼이 미소한번 줄 수 있는 여유를

가지고 오늘도 화이팅하기로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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