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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장된출근길
32 두레박 2020.11.04 05:41:27
조회 141 댓글 4 신고

 오늘은 영하의 날씨라고 전해 들었는데 춥다고 준비는 한다고 했지만

새벽에 나오면서 보니 어제 찬바람이 세차게 불어닥쳐  

어깨를 움추려서인지 생각보다는 덜 춥운것 같기도 합니다. 

11월7일이 입동이라지요 이제는 겨울 시작인것 같는데 추운때는 춥고 

더울때는 덥고 해야 계절의 변화를 느끼고 대비하는데  

한동안은 여름과 겨울만 있는것 같이 덥고 춥고하는 시간만 있었던듯 생각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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