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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와태풍과 연속적인 비소식
32 두레박 2020.09.02 11:15:02
조회 128 댓글 0 신고

기니긴 코로나와의 싸움중에 여름은 장맛비로 계속지나고 

다음은 태풍으로 계속 긴장시키면서 또다시 물폭탄을 몰고온답니다. 

참 움치고 뛸수가 없게 만듭니다. 

 

생활의 흐름을 완전히 꺽어놓고 코로나의 공포속에  더욱더 긴장을하니 

계획을 잡을수도 없고 약속은 약속대로 모두다 미뤄지고 신용은 신용대로 

땅바닥으로 추락하고... 

 

오늘은 태풍과 비소식으로 모두다 걷어치우고는 피해방지에  

다시한번 더 살펴보고는 함께계시는 모든분들이 땀범벅이 되서는 

한숨 돌리고 물한잔 드시는 모습에 가슴이 아픕니다. 

 

한도끝도없고 답도 안보이는것 같고 뭉치고 합쳐서 모두모두  

몰아내버렸으면 좋겠는데 코로나도 점점더 늘고있고 어떻게 해야할지 원 

뭣이든지 잃고 후회하지말고 잃기전에 미리미리 대비해서 

건강과 생활의 기본이 정상화 되었으면 하는마음으로 두손을 꼭 모암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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