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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60 그대는 청춘 즐겨찾기
비야비야 시원하게 다녀가시오.
32 두레박 2020.03.27 07:18:57
조회 120 댓글 2 신고

비야비야 참 답답하기도 한데 시원하게 좀 씻어주고 가시오. 

여러가지가 복잡하게 얽히고 설켜서는 매일 하단일이 어긋나니까 

참 하루하루가 지루함을 느낄때가 많습니다. 

 

식구들의 웃음소리 철커덕덕 두루리는 소리 구수한 된장찌게에 밥 한숫가락 

푹 퍼서는 담아서 후후하며  먹그며 이야기하며 허허거리던 시간이 자꾸 생각납니다. 

시원하게 씻어서가서 코로나19도 같이 씻어 깔끔하게 닥아 내려갔으면 좋겠습니다. 

빗방을이 아주 약하게 지붕을 두두리는것 같습니다. 

노랫말대로 아무도 없는 아무도없는 쓸쓸한 나의 빈공간에서  

오늘도 허전하게 혼자서 쓸쓸히 차 한잔으로 하루를 생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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