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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키의 알콩달콩 육아스토리

아이와 함께하는 행복을 맛보는 미야키와 세정양, 세진군의 알콩달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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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키네 주말일상이야기~ (코스트코 추천 쇼핑목록, 일산맛집 최가네 칼국수 해물찜,세진군 앞머리 자르다 ㅎ )
12  미야키 2011.08.12 15:59:35
조회 12,035 댓글 2 신고

 

 

 

 

 

 

 

 

뭐가 불만 있는 얼굴인데.?

 

 

 

 



 

 

 

 

세진군 이렇게 책을 다 던져서 꺼내놓은다음 그다음엔 한권씩 차례대로 들고와서 저한테 읽어달라고 하네여~

 

읽어주기 시작하면 한장만 넘겨보더니 또 다른책을... ^^:

 

 

 

 

그래도 책에 관심을 보이고 책을 넘기고 읽어달라고 들고오는걸루 전 일단 만족스러워요 ㅎㅎ

 

 

 

 

 



 

 

 

아궁.. 표정보세여 ㅎㅎ 장난꾸러기!

 

 

 

 

 

 

 

 

 

쭈님이 보내주신 기프티콘을 신랑 한테보냈더니 퇴근길에 사가지고 왔네여~

 

"감사히 잘 먹었습니다!!! "

 



 

 

 

 

세진군 서글프게 울었어여~~

 

 

 

 

 


 

 

 

그이유는 떡을 먹고있는데 덩어리채로 다 먹으려고 해서 뺐은게 원인이져.

 

 

 

먹보 세진군~
 

 

 

 


 

 

누나랑 아빠랑 달래보려고 입에 넣어주지만 이미 삐진터라..

 

 

 

 

 

그래도 슬퍼요!
 

 

 

 

 

 

 

 

 

그래서 떡을 안먹나 싶었는데~

 

 

 



 

 

 

금새 슬픔을 잊은채 힘든자세로 고개숙여 먹고있네여^^:

 

 

 

 

 

 

 

 

 

 

너 아직 눈물방울 그대로 있거든!!

 

 

 

 

 

 

 


 

 

 

 

이마트가서 장보는데 세정양 수퍼마켓 계산놀인가 이거 사달라고 어찌나 조르는지..

 

만원짜리 내에서 합의볼까 하다가

 

그냥 원하는걸루 사줬어여..

 

가격은 36000원정도 했었는데 가격대비 그냥 그래서 후기로는 패쓰..ㅠ

 

 

미미의 가방집도 그렇고 다이어리도 그렇고 다 한때만 가지고 놀고 마는 장난감이랍니다...

 

 

 

 

 

 



 

 

 

 

 

 

장본거 담아온 박스에서 나올생각을 안하는 녀석들..

 

 

 

 

 




 

 

 

 

 

 

 

 

 

웅진홈스쿨선생님이 발바닥 붙여놓고  그 자리에서 인사연습 시키라고 해서 붙였더니

처음 몇번번 하고나서 바로 떼버리는 녀석..

 

잉~~~

 

 

 

 

 

 

 


 

 

 

오늘도 블럭놀이 삼매경~
 

 

 


 

 

 

 

 

 

 

 

나른한 주말~

 

심심해보여서 설치해준 모기장~

 

 

 

 

 

 


 

 

 

 

 

 

 



 

 

 

아니나 다를까 정리해놓은 블럭을 다시금 가져다 놓았다~

 

 


 

 

 

 

그래도 기분 좋은건 세진군이 블럭을 많이는 아니여두 세개정도는 잘 쌓고 있다는거 ㅎㅎ

 

 

 

 

 

 

 

 

비가오면 생각하는 부침개~~

 

오징어 넣어서 만들었더니 왜케 맛있는지 두장을 그냥 먹어버린나...ㅠ

 

 

 

세진군은 깊은 단잠에 빠지고~

 


 

 

 

 

 

참고로 잘 자고 있는 세진군한테 세정양이 베게 가져다 주고 잘때 친구있어야한다고

인형도 가져다 주고 이불 안보인다고 어부바하는걸루 덮어주는 친절한 세정양^^:

 

난 깰까봐 조마조마~

 

 

 

 

 

 

 

 



세진군 잠든틈에 부모님께 맡기고 코스트코로 고고~

 

 

아무래도 주말 나들이는 토욜은 이마트 일욜은 코스트코 인가봐여..ㅠ

 

 



 


언제나 사람이 많은 코스트코 ~ 주차장부터 기다리고있는중~

 

이런 세찬비를 뚫고 다들 오셨나봐여~ ... 저를  포함해서 ㅎㅎ


 

 

 











 

 






 

 

아공... 언제 집에 간다냐~~

 

 

 

 

 

 

 

 

 

오는길에 신랑이 토욜날 아침 골프끝나고 지인과 함께 점심으로

얼큰 칼국수를 먹었는데 정말 맛있었다고 극찬을 해서 칼국수는 다음에 와서 먹고

같이 팔고있는 해물찜을

어른들과 함께 저녁으로 먹으려고 포장을 부탁~

 

화정에 있는 맛집으로  이름은 최고집칼국수집이랍니다~

 

해물칼국수,얼큰 칼국수 양도 많고 맛도 좋다고 신랑이 추천했어여~ ㅎㅎ

제가 해물찜을 먹어보니 왠지 기대되는 맛집^^

주소를 알아보려고 검색하니 최고집 칼국수가 체인이였네여~

 

 

화정점 031-965-7766 (화정점)

 

 

 

 

 

 

 

 


 

 

 

 

 

 

 

며칠전 긍정의 힘이 코스트코 쇼핑 추천목록좀 올려주면 안되냐고..

 

다들 워낙 잘 아시겠지만 저도 워낙 넓어서 못찾고오는 경우가 있어서 제가 사는 몇개랑

이웃님들이 추천해주셔서 산 몇개만 올려볼께여~

 

 

 

 

 



 

 

 

 

 

항상 가면 사오는 크라상하고 체리~

 

체리가 정말 저렴해여.. 저번에 사올땐 2만원이였는데 주말에 환율이 떨어져서 그런지 17990원이였어여~

 

몸에 좋은 체리 많이 드세여!!

 

블루베리도 가격착한데 전날 이마트가서 사온지라 코스트코에서는 생략했네여^^:

 

 

 

 

 

도라야끼 추천해주셔서 찾다가 못찾고~
 

 


 

 

 

 

요녀석은 세정양 요거트 아이스트림에 주로 넣어서 먹이는 썬플라워.

 

일종의 해바라기씨 초콜렛이랍니다^^
 

 

어린이집갈때도 챙겨서 보내주고있어여~

 

 

그리고 오른쪽꺼는 프룻텔라 요거트 캐러멀~ (마이쭈보다는 훨씬 나은것같아서^^:)

 

 

 

 

 

 

 

 

 

 

 

 

 

그리고 요건 제가 검색해서 추천리스트에 꼭 있길래 사봤던 새우볶음밥..

 

급하게 아이들 밥해줘야할때 밥솥에 밥이 있는줄 알았는데

없는 황당한 경우에 대비해 산건데

집에서 직접 해주는 새우볶음밥을 먹어서인지 세정양 반응은 별루였어여..

 

 

 

 

밥이 뻣뻣하고 개인적으로는 저는  재구매의사 없습니다...

 

 

 

 

 

양은 이렇게 5봉으로 나누어져있어 편리할것같기는 하네여~

 

 

 

 

 

 

 

손님들 접대하기 좋은 망고주스~ 좀 달긴한데 그래도 어른들은 잘 드세여~ ㅎㅎ

 

 

 

 

 

 

 

 

 

 

 

소세지 맛있다고 칭찬해서 구매해본건데 아직 요리는 안해봤어여.

 

신랑오면 쏘야해줄까 하는데 맛없으면 얘기해드릴께여 ㅎㅎ

 

 

 

 

 


 

 

 

 

최고집에서 테이크아웃해온 해물찜..

 

가격이 중자는 49000원 대자는 59000원 ~

 

근데 양이 보기보다 안에 꽤 많아여.

 

낙지한마리,게한말,홍합,전복등등~ 알차게 들어있었네여.. ^^

 

 

 



 

 

 

 

 

 

예전에 집근처서 배달시켜먹은 아구찜에비해 훨훨 맛있었어여.

 

앞으로 귀찮아도  동네 배달시켜먹지말고  맛집가서 포장해올려구여~

 

 

 

 


 

 

 

 

마무리는 볶음밥~  아무래도 저는 다요트 힘들겠져.?

두부 다이어트도 하루 해보고 자꾸 먹는게 생겨서미뤄지고 있어여.

 

 

경락에 힘을 잠시나마 빌려야겠네여..

원장님말씀이 경락하면서  물을 많이 먹고 저염식으로 단백질을 섭취해주고 운동조금하면

많이 빠진다고 하셨는데  기대좀 해봐두 될까여 ㅎㅎ

 

 

 





 

 

아빠따라 앞머리 자르러 온 세진군~

 

 

 


 

 

 

 

 



 

 

 

 

사탕주세여!!

 

 

하두 요녀석이 이것저것 진열된걸 가지고 오길래

그냥 눈딱감고 사탕을 주었네여..

 

이럼 안돼는데..^^:

 

 


 

 

 

 







 

 

 

 

앞머리 잘랐어여~~

 

더 장난꾸러기같져.?

 

 



 

 

 

 

아빤 언제쯤 ~~

 

 








 

 

 

 

 

 

사탕을 그만먹일려고 뺐었더니 어찌나 슬프게 우는지..흑

 

 

 







 

 

 

 

 

너 그렇게 통곡하는게 어디서 배웠니.?

 

 

 

 




 

 

 

 

 

눈물콧물 찍~~

 

 

 

 

 

 

 

 

 

 

 

머리자르러 가기전~

 

 

 

 

 

 

 



 

 

앞머리 자른후~

 

근데 별루 큰 변화가 없는듯해도 귀엽기만 한 엄마맘이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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