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난을 옮기는 입술이 되지 마라
뚜르 2022.11.16 09:2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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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난을 옮기는 입술이 되지 마라

  

 

사람마다 취향이 다르고

성격이 다르며 표현 방법도 다르다.

가끔은 마음과 다른 말도 하고

마음에도 없는 말을 하기도 한다.

 

누군가를 평가하거나

비판하고 비난하는 일은 흔한 일이다.

더구나 그 자리에 없는 사람을

흉보기 쉬운 것이 사람의 마음이다.

 

친하고 가깝다는 이유로

당사자에게 말을 옮기는 것은 바보와 같은 짓이다.

더구나 그 비난이 다른 사람이 한 이야기라도

그의 귀에 들리는 것은 너의 목소리다.

 

주의하고 또 주의하라.

바위에 새겨진 글씨는 부서지면 사라지지만

마음을 다치게 하는 말은 영원히 맺힌다는 것을

세상일을 다 알 필요도 없고

때로는 모르고 지나치는 것이 더 좋을 때도 있다.

 

나쁜 소식을 옮기는 입술이 되지 말고

환하게 웃어주는 미소를 품은 입술이기를

 

- 좋은 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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