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통은 정신의 양식
하양 2022.10.05 00: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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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은 정신의 양식

 

우리는 매일 먹고 또,

잠을 자지만 지치지 않는다.

 

왜냐하면,

주림과 수면이 새로 오기 때문이다.

 

만약 평화와 행복만이 계속된다면

우리의 정신은 단박에

지쳐버리고 말 것이다.

 

고통은 정신의 양식이다.

사람에게 고통이 없다면

극히 무능력 상태가 오고 말 것이다.

 

- 파스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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