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 아래
도토리 2022.09.29 00:30:46
조회 430 댓글 0 신고

  하늘 아래 / 정연복

 

하늘 아래

행복한 나무들같이

 

똑같은 하늘 아래

살아있음을

 

늘 감사하고

즐거워하면서

 

사랑으로 행복한

하루하루를 살아가자

제목 작성자 조회수 작성일
중복글 관련 안내드립니다(2019.07.01)  (5)
[필독] 저작권 관련 게시글 삭제 처리 기준 (2017.02.15 링크 추가)  (26)
좋은글 게시판 이용안내  (17)
동글동글   new 도토리 92 22.12.09
꼬인 인생을 푸는 열쇠   new 뚜르 162 22.12.09
12월 /김복수   new (1) 뚜르 118 22.12.09
먼 발치에서   new 직은섬 118 22.12.09
♡ 예술은 인간의 계시다  file new (2) 청암 115 22.12.09
담신믜 미소  file 모바일등록 김별 175 22.12.09
거품   도토리 142 22.12.08
♡ 세월이 약이라고 하더니  file (2) 청암 232 22.12.08
당신에게 사랑과 행복을   (1) 직은섬 192 22.12.08
만족하지 못해서 만족하지 못하는 것이다   뚜르 186 22.12.08
부부란 다 그렇고 그런 것   뚜르 208 22.12.08
첫눈 오는 날의 여백 /박종영   (2) 뚜르 148 22.12.08
항아리의 기도   (2) 도토리 197 22.12.07
아름다운 나이를 즐기는 방법   뚜르 301 22.12.07
♡ 진정으로 포기할 순간  file 청암 208 22.12.07
팔손이나무 꽃 /백승훈   (2) 뚜르 153 22.12.07
아버지 그큰 이름  file 모바일등록 (2) 대관령양반 180 22.12.07
마음을 다친 꽃  file 모바일등록 (1) 김별 259 22.12.06
욕망의 깊이   뚜르 248 22.12.06
세월도 가고 사람도 가지만   직은섬 273 22.12.06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