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마 목소리
청암 2022.09.25 08:39:38
조회 240 댓글 6 신고



 

엄마 목소리

 

 

 

 


 


바다로 향하는 냇물처럼 날마다 새로운 하루
 보내세요.


눈을 감고 날개를 힘껏 펼치면 온 세상이 아래에
펼쳐질 거에요. 맘껏 날개 펴는 하루, 어떠세요?


말로 행위를 변명하는 것보다 행동으로 말을 증명하는
하루 보내세요.


걱정한다고 해서 문제가 해결되진 않는데요. 걱정보다
행동이 먼저인 하루 보내세요.


울림이 있어야 삶이 신선하고 활기차대요. 가슴 울리는
하루 보내세요.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모습은 어머니의 모습이래요.
오늘 하루 어머니를 그려보시길.


화장한 얼굴로 화사하게 웃는 화요일입니다. 오늘도
기쁜 일만 가득하시길.


수호천사가 하루 종일 지켜주는 수요일입니다. 용감하게
전진하시길.


목숨 걸고 하고 있는 일에 매달려보는 목요일.
힘내서 파이팅!


금빛 날개 휘날리며 금방이라도 날아오를 것 같은
소중한 글요일!



-글/손현자 지음-


 

 







 

제목 작성자 조회수 작성일
중복글 관련 안내드립니다(2019.07.01)  (5)
[필독] 저작권 관련 게시글 삭제 처리 기준 (2017.02.15 링크 추가)  (26)
좋은글 게시판 이용안내  (17)
동글동글   new 도토리 92 22.12.09
꼬인 인생을 푸는 열쇠   new 뚜르 162 22.12.09
12월 /김복수   new (1) 뚜르 118 22.12.09
먼 발치에서   new 직은섬 118 22.12.09
♡ 예술은 인간의 계시다  file new (2) 청암 115 22.12.09
담신믜 미소  file 모바일등록 김별 174 22.12.09
거품   도토리 142 22.12.08
♡ 세월이 약이라고 하더니  file (2) 청암 232 22.12.08
당신에게 사랑과 행복을   (1) 직은섬 192 22.12.08
만족하지 못해서 만족하지 못하는 것이다   뚜르 186 22.12.08
부부란 다 그렇고 그런 것   뚜르 208 22.12.08
첫눈 오는 날의 여백 /박종영   (2) 뚜르 148 22.12.08
항아리의 기도   (2) 도토리 197 22.12.07
아름다운 나이를 즐기는 방법   뚜르 301 22.12.07
♡ 진정으로 포기할 순간  file 청암 208 22.12.07
팔손이나무 꽃 /백승훈   (2) 뚜르 153 22.12.07
아버지 그큰 이름  file 모바일등록 (2) 대관령양반 180 22.12.07
마음을 다친 꽃  file 모바일등록 (1) 김별 259 22.12.06
욕망의 깊이   뚜르 248 22.12.06
세월도 가고 사람도 가지만   직은섬 273 22.12.06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