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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전엔 미처 몰랐어요
56 산과들에 2022.05.21 23:5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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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가을 없이 밤마다 돋는 달도

예전엔 미처 몰랐어요

 

이렇게 사무치게 그리울 줄도

예전엔 미처 몰랐어요

 

달이 암만 밝아도 쳐다볼 줄을

예전엔 미처 몰랐어요

 

이제금 저 달이 설움인 줄을

예전엔 미처 몰랐어요

 

-김소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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