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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립다 / 천숙녀 ​
8 독도시인 2022.01.27 0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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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립다 / 천숙녀


사랑 채 아버지는 묵향墨香으로 홰를 치고

어머니 인두 질로 설빔을 준비 하던

따뜻한 아랫목 구들 녹여 드는 겨울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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