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거리
은꽃나무 2021.12.04 18: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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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거리 --- 청계 정헌영 

 그대가 있어 따뜻합니다 그대 사랑이 달콤합니다
그대가 있어 마음이 시립니다 그대 사랑이 석고처럼 굳어갑니다 기쁨과 아픔이 공존하는 사랑이지만 그대와 나 사이에는 건널 수 없는 깊은 강물이 흐르고 있습니다 오늘도 그대 곁에 다가가 실타래처럼 얽힌 사랑을 풀려고 강나루에 나셨지만 나릇배가 보이지 않습니다 그대여 언제까지 우리 사랑을 울려야 합니까
먹구름 위에 햇살 가듯 그대와 나 순백한 사랑을 위해 오붓한 나릇배를 보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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