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네
도토리 2021.11.30 08:5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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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네 / 정연복

 

인생살이는

그네와 같아서

 

단 하루도

가만히 있지 않는다.

 

기쁨과 슬픔

사랑과 미움 사이를

 

쉼 없이

오르락내리락.

 

흔들리지 않으려

애써보아도

 

어제도 오늘도

계속되는 그네타기.

 

어느 날

죽음이 찾아오기까지

 

아무래도

멈춰질 것 같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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