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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 산과들에 2021.07.23 19: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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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밭을 그냥 지나쳐 왔네

새소리에 무심히 응대하지 않았네

밤하늘의 별들을 세어보지 않았네

친구의 신발을 챙겨주지 못했네

곁에 게시는 하느님을 잊은 시간이 있었네

오늘도 내가 나를 슬프게 했네


-정채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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