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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의...
43 떠도는방랑자 2021.07.23 17:13:53
조회 125 댓글 2 신고

나와 다른 삶을 산다고해서 함부로 평가하지 말라.

그대가 보기에 비록 하찮아 보일지라도

누군가에게는 귀한 자식이고

누군가에게는 귀한 부모이고

누군가에게는 귀한 형제자매이거늘...

 

나와 다르다고 해서 그 사람의 삶을 그대가 함부로 평가하고 폄하할 수 있는 것은 아니지 않는가?

 

다름과 차이를 인정하는 것.

그것이 바로 존중이고 배려이고 상대에 대한 권리임을 기억해야 할 것이다.

 

그대의 삶도 그렇지 않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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