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day
다르지 않아
3 루리의달 2021.07.20 18:01:16
조회 137 댓글 1 신고
다르지 않아 / 자작 글


꿈에서 조차 갈 곳 없이
헤매다 깨어났을 때
시끄러운 바깥 소리와
맑은 날씨가 더욱 더
외롭게 하네


왜 이리도 같은지
꿈속 에서도 자연스러운
현실이였고
현실 속의 나는
외로운 꿈속이였네


언제쯤 날이 어두워질까
아직도 하늘은 쓸쓸하게 푸르네

3
다른 글 추천
페이스북 로그인
꾸미기
제목 작성자 조회수 작성일
나의 시   (1) 대장장이 148 21.09.16
하나 보다는 더불어 가는 마음   (1) 네잎크로바 178 21.09.16
눈감고 간다   대장장이 120 21.09.16
♡ 나만의 기준  file (4) 청암 222 21.09.16
네가 내 가슴에 없는 날은   대장장이 144 21.09.16
2천 불의 빚   (4) 뚜르 188 21.09.16
초가을 냄새 /박종영   뚜르 191 21.09.16
유머의 힘   뚜르 159 21.09.16
코로나 19-낮은 길 / 천숙녀  file (1) 독도시인 72 21.09.16
안개/ 윤동주  file 모바일등록 (2) 가을날의동화 210 21.09.16
너도 나를 그리워할까  file 모바일등록 (2) 가을날의동화 297 21.09.16
하나밖에 없다  file (1) 은꽃나무 156 21.09.16
수다는 나이를 모른다   (1) 은꽃나무 143 21.09.16
비의 연가   (1) 은꽃나무 145 21.09.16
눈물은 왜 동그란가   도토리 149 21.09.16
가을하늘   도토리 178 21.09.16
코스모스의 독백   도토리 188 21.09.16
자기 자신에게 집중하라  file (2) 하양 231 21.09.16
내 안에 잠든 운을 깨우는 법  file 하양 232 21.09.16
현재의 한 생각을 굳게 지켜라  file (4) 하양 292 21.09.16
글쓰기
 
행운의 다이아몬드~ 클릭하시면 포인트 5점을 드려요~
Copyright ⓒ EZHLD Inc.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