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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킨 실타래처럼
55 산과들에 2021.06.10 18:3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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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킨 실타래처럼

풀리지 않는 그리움의 실체


급하게 풀수록

점점 꼬여 가듯

급하게 사랑할수록

점점 깊어가는 상처


차근차근

풀어 보려 하지만

보이지 않는

가느다란 실처럼


애타게 기다려 보지만

어디에도 보이지 않는 사랑


-남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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