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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평선
55 산과들에 2021.06.09 21:3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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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개를 아무리 높이 들어도

잴수 없는 하늘과

고개를 아무리 숙여도

가늠할 수 없는 바다


그 하늘과 바다가

하나 되는 그곳을 바라보며

이루지 못할 사랑은

아무것도 없음에

가슴에 누운 외로움

위로해 봅니다


-남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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