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day
담양에서
55 산과들에 2021.05.10 19:44:28
조회 121 댓글 1 신고

아버지 뼈를 뿌린 강물이

어여 건너가라고

꽝꽝 얼어붙었습니다


그 옛날 젊으나 젊은

당신의 등에 업혀 건너던

냇물입니다


-손택수-

3
페이스북 로그인
꾸미기
제목 작성자 조회수 작성일
♡ 정말 소중한 것은  file (2) 청암 333 21.06.20
풀잎에 이슬 방울 총총~  file 미림임영석 80 21.06.20
가슴에 담고 싶은 전화번호   네잎크로바 153 21.06.20
6월의 아름다운 향기여~  file 미림임영석 84 21.06.20
오늘도 나는 / 천숙녀  file 독도시인 85 21.06.20
지구 종말론에 대하여   해맑음3 59 21.06.20
아직은 좀 이른 시간입니다  file (2) 하양 294 21.06.20
당신을 보러 가겠습니다  file (2) 하양 331 21.06.20
세상은  file (4) 하양 322 21.06.20
침묵하기를 배워라   은꽃나무 165 21.06.20
나비는 청산 가네   은꽃나무 95 21.06.20
늙은비의 노래  file 은꽃나무 87 21.06.20
반드시 밀물은 온다   그도세상김용.. 109 21.06.19
삶의 무게   산과들에 145 21.06.19
창문 틈 사이   산과들에 64 21.06.19
앉은 채 서 있는   (2) 산과들에 88 21.06.19
혼자가는 길인줄만 알았습니다  file 모바일등록 (2) 하서량 248 21.06.19
♡ 따뜻한 삶의 이야기   (2) 청암 221 21.06.19
등나무 꽃 / 천숙녀  file 독도시인 69 21.06.19
한 송이 꽃   도토리 94 21.06.19
글쓰기
 
행운의 다이아몬드~ 클릭하시면 포인트 5점을 드려요~
Copyright ⓒ EZHLD Inc.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