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사랑은 영혼의 물감 같은것
내가 간 길 2005.10.08 07:10:51
조회 493 댓글 1 신고
바라보다 바라보다
너무 행복해서
터질듯한 가슴


가끔은
가끔은
그대에게 가는 여정
피멍드는 바람이 되고,


내안에 흐르는 눈물
붉은 그리움 되어
그대를 향한 금빛별이 됩니다.


빛으로 모자란 넋
작은 의미 두고저
물같은 침묵으로 그대에게 달리고


한없이
한없이
다채로운 색깔 덮어 씌우는
죽는날까지
그대 가슴에 스며드는
영혼의 물감같은 알갱이가 되어 버립니다.